매일신문

KB국민카드,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 전시회 '언제나, 봄' 서울 종로서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2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광화문역 지하1층)에서 열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12일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광화문역 지하1층)에서 열린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와 함께하는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 오픈식에서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사진 오른쪽), 김우빈 KB국민카드 광고모델(사진 중앙),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사진 왼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KB국민카드가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 정기 전시회 '언제나, 봄'을 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에서 열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1년간 작품 활동을 이어온 참여 작가들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 이름에는 계절이 지나도 봄이 다시 오듯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색깔로 꿈을 펼치길 바란다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오픈식에는 김재관 KB국민카드 사장과 모델 김우빈 씨,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작가들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행사 이후에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여 작가들이 작품에 담은 생각과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관람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다.

KB국민카드는 전시 기간 임직원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직원이 셀럽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참여 작가에게 작품 설명을 듣는 자리다. KB국민카드는 이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대를 넓히고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KB 봄 프로젝트'는 KB국민카드가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가능성을 '보고(Seeing)', 이들이 예술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봄(Spring)'에 담아 이름을 지었다.

KB국민카드는 2014년부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작품 활동, 전시 기회를 지원해 왔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오늘 전시의 주인공은 자신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보여준 작가 한 분 한 분"이라며 "앞으로도 작가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예술을 통해 서로에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