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를 맛보러 온 발길을 합천 여행으로 이어 붙이려는 시도가 축제장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사)합천군관광협의회(이사장 강길수)는 9~11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협의회는 부스에서 합천관광택시, 1박 2일 생파여행,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등 추진 중인 주요 관광사업을 집중 홍보했다.
합천의 주요 관광명소와 가을 축제를 함께 소개하며 방문객이 축제장을 넘어 지역 곳곳을 찾도록 유도하고, 다양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도 알렸다.
주요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담은 홍보물도 배부했다. 합천관광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로 방문객 참여를 이끌며 합천 관광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강길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사업과 지역 축제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지속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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