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의회 총무위, 주요시설 운영 실태 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소통협력공간·해천상상루·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 방문

밀양시의회 총무위는 15일 지역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밀양시의회 총무위는 15일 지역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남 밀양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이현민)는 지난 15일 소통협력공간과 해천상상루,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소통협력공간의 공공위탁 전환 필요성과 해천상상루의 이용 활성화 방안, 맑은공기체험교육센터의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시설별 운영상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건의도 들었다.

이현민 위원장은 "시민들의 문화·여가와 교육 등 일상에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인 만큼 운영의 효율성과 사업 추진의 적정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의견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에 기증하며, 이 시계는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 연결되어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포르쉐가 새로운 카이엔 블랙 에디션을 공개하며 고광택 블랙 디자인 요소와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자랑하고, 올해 말부터 국내 고...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절차 지연으로 2년 이상 표류하고 있으며, 착공 시점이 최소 3년 이상 늦춰질...
미국의 중국인 유학생 에일리 왕(32)이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후 중국으로 도피하려다 체포되었으며, 왕은 질투심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