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박태훈)은 지난 11일 '2026년 AI 영상제작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작품을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로봇랜드의 매력을 표현하고 테마파크 홍보에 활용할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AI 기술 활용도와 콘텐츠 완성도, 활용성, 독창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경남도지사상이 수여됐다.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50만원, 재단 원장상이 주어졌다. 재단은 수상작을 로봇랜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단은 "AI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었다"며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해 로봇랜드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봇랜드는 오는 11월 8일까지 가을 축제 '폴인펌킨 로봇랜드'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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