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과 상생협력 기업 기영에프앤비, 신메뉴 '의성마늘갈비찜닭'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마늘갈비찜닭'은 두찜의 두 번째 의성마늘 활용 메뉴…상생협력 이어가

경북 의성군과 상생협력 기업인 ㈜기영에프앤비의 찜닭 브랜드
경북 의성군과 상생협력 기업인 ㈜기영에프앤비의 찜닭 브랜드 '두찜'이 개발한 신메뉴 '의성마늘갈비찜닭'.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상생협력 기업인 ㈜기영에프앤비의 찜닭 브랜드 '두찜'이 신메뉴 '의성마늘갈비찜닭'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찜닭 브랜드 '두찜'의 이번 신메뉴는 지난 8월 선보인 '의성마늘곱도리탕'에 이은 두 번째 의성마늘 활용 메뉴다.

'두찜'이 앞서 선보인 '의성마늘곱도리탕'은 의성마늘과 한우대창을 조합한 메뉴지만, 이번에 선보인 '의성마늘갈비찜닭'은 의성마늘과 갈비와의 조합을 통해 찜닭 메뉴의 폭을 넓혔다.

'의성마늘갈비찜닭'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의성 한지마늘과 부드러운 갈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마늘 특유의 알싸하고 깊은 풍미와 갈비의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의성군은 지난 8월 31일 기영에프앤비와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공동 홍보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의성마늘을 활용한 외식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과 기영에프앤비는 추가 제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등 협력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이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신메뉴 출시가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의성군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