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가 회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조직 결속을 다지기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는 지난 17일 남구 오천읍민운동장에서 회원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한마음대회 및 안보교육'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회원들의 국가관을 확립하고, 국민운동단체로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김유성 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과 내빈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의식을 확산하는 국민운동단체의 본분을 다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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