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16일 '2026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갈등의 땅을 상생의 땅으로 재생하다! 태양광사업을 통해 10년 묵은 성주 사드 갈등 해결' 사례로 소성리 주민들을 위해 노력한 적극행정을 인정받았다.
사드기지 내 태양광 발전시설은 올 연말 사업에 착공한 뒤, 내년에는 주민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찾는 행정' 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소성리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협조해 주민들의 갈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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