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현대드로잉협회 정기전'이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푸른병원 10층 더블루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현대드로잉협회는 2019년 대구, 부산, 창원, 포항, 군산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 33명이 뜻을 모아 창립한 단체다.
참여 작가는 이준일 회장을 비롯해 정태경, 김영태, 리홍재, 김상용, 최애리, 백광영, 김우정, 윤백만, 최영순, 김해성, 강옥경, 박귀자, 김의상, 정성철, 조여진, 김도경, 윤성도, 조명례, 진미례, 안현정 등 30명이며, 다양한 드로잉 작품 9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개막일인 27일 오후 5시부터는 '작가와 함께하는 누드 드로잉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이 전시 참여 작가들과 함께 누드 모델을 통해 인체의 비례와 움직임을 관찰하고 선으로 직접 표현해보는 기회다. 체험은 선착순 20명이며 드로잉 재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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