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역쓰레기장 설치 마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쓰레기공해가 심각한 현안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당국이 주민과협의없이 일방적으로 광역일반쓰레기처리시설사업을 강행하려 하자 주민들이크게 반발하고 있다.경주군은 동우환경과 협약사업(군15%, 동우환경85%)으로 경주군양북면 봉길리 산 265 일대 54필지 32만9천8백47평방미터면적에 1백2억원을 들여 광역일반폐기물처리시설을 조성키로 했으나 인접주민들의 반대로 벽에 부딪히고 있다.

양북면 23개동 1천9백여가구 주민들은 쓰레기폐기물설치예정지 인접한 곳에문화유적지가 산재해있고 바다 오염으로 어획고가 감소, 생계에 지장을 초래한다며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동의할 수 없다며 각계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주민들은 [행정당국이 지역주민을 무시한채 사업을 강행한다는 것은 면민을우롱하는 처사]라고 반발하고 [어떠한 조건과 어떠한 반대급부가 있더라도광역쓰레기및 특정폐기물처리장시설은 거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유한 농지가 농지전수조사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아산시는 담당자의 누락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
군 복무 중 지뢰 폭발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예비역 대위가 전상자로 인정받지 못한 가운데, 군수품 조달 시장에서 비군 관련 사업자들이 억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