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미국거주 딸친구 사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0대할머니에게 딸친구를 사칭한 30대여인이 딸로부터 송금된 거액을 입금시켜주겠다며 통장을 갖고나가 750만원을 인출해 달아났다.지난 3일 김모할머니(78.창원시 반림동)는 딸친구를 사칭한 안경을 낀 30대중반의 여인이 미국에 사는 딸이 보낸 돈을 통장에 입금시켜주겠다는 말에 속아 통장을 맡겼다 이 여인이 거래은행인 경남은행 반송지점에서 예금액 750만원을 인출해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