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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입목없다" 허위서류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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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봉화군이 춘양-금정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하면서 이해당사자의 승낙도 받지않고 소나무를 베어내 말썽. 안동영림서는 도로 편입 용지 주변 국유림 지상권을 개인에게 매각하면서 입목이 많은데도 없는것처럼 서류를 꾸며재산손실을 입은 주민이 경찰에 진정.이에따라 경찰이 군청과 영림서를 대상으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나 양기관이 서로 별것아니라며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계속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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