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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자신의 보직도 생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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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칠곡군청 일부 간부들이 각종 업자들과 잦은 식사를 하며 긴밀한 접촉을가져 눈살.주민들은 "공무원이 업자들과 늘 붙어 다니니 군의회 군정질의과정에서도 공사입찰 담합의혹 문제가 제기됐던 것 아니냐"며 각성을 촉구."식사등으로 개인적 친분을 쌓는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보직도 한번쯤 생각해 볼일 아니냐"고 혀를 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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