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백수근씨-청소년육성공로 산업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수근씨(경주 대추밭한의원장)는 29일 청소년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산업훈장을 받았다.백씨는 지난 78년부터18년간 농촌후계세대인 경주시 4H연합회 육성을 위한 후원회를 조직해 1억2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지원했으며 매년 4백만원씩자비를 들여 4H연합회지 '밀알'을 제작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