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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내 교통섬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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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경계석, 인도포장 등이 노후 파손되거나 안전표시 도색이 퇴색돼 보수가 필요한 교차로내 교통섬을 정비한다.

시는 지난 9월 대구시내 교차로에 대한 조사를 통해 보수 대상 37개 교차로를 선정, 동인네거리제2신천교서편 동신교서편 수성교서편 대봉교서편네거리 등 5개 교차로를 우선 7천여만원을 들여교통섬내 인도를 바꾸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긴급 보수키로 했다. 나머지 32개소는 구,군별로 자체 예산을 편성, 정비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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