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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환의원 18일이전 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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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그룹 김찬두(金燦斗)회장으로부터 30억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소환통보를 받은 한나라당의김윤환(金潤煥)전부총재가 정기국회 폐회일인 18일 이전에 자진 출두할 방침이다.김전부총재는 11일 검찰출두 시기와 관련, "예산안도 통과됐고 정기국회 폐회시점도 다 된 만큼언제까지 출두를 미룰 이유가 없어 다음 주중 검찰에 나가 전후사정을 이야기하겠다"며 18일 이전 출두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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