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정보와 고도의 산업기술이 지배하게 될 21세기 대학교육에 실질과 능률이 중요시 돼야 한다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신임 서원섭(徐元燮·66)안동과학대학장은 "실사구시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훌륭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 학사 운영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대학교와 부산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지난 61년 경북대 교수생활을 시작, 81년 학생처장, 83년에 10대 총장을 역임한후 최근까지 경북대학교와 안동대학교 대학원 강사로 후학을 양성해왔다.
저서로 시조문학연구, 가사문학연구, 이퇴계의 시가문학연구 등 12편과 가사의 형식과 주제연구, 퇴계의 도산십이곡 연구 등 6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현재 한국시조학회와 한국어문학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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