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기조위원장 鄭東采의원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총재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6일 내각제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사의를 표명한 설 훈(薛 勳)기조위원장의 사표를수리하고 후임에 정동채(鄭東采)의원을 임명했다.

또 수석부대변인에 김충일(金忠一)의원을 임명했다.

김대통령은 그러나 이기문(李基文)전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따른 인권위원장 후임을 비롯, 일부 중간당직자에 대한 인사는 오는 30일의 수도권 3개 지역 재·보궐선거 결과를 지켜본 뒤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