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중고 결식 학생 15만여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교육부가 중식을 지원해야 할 초·중·고 결식 학생이 모두 15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5일 " 지난 2월말 전국 초·중·고교를 상대로 중식을 지원해야 할 결식학생을 조사한 결과 잠정적으로 15만1천37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 교육부는 올해에도 이들 학생들이 점심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중식지원대상 학생 15만1천375명중 초등학생이 9만5천280명, 중학생 2만9천900명, 고등학생 2만6천195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