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유와 한화에너지는 19일 오후 6시 한빛은행에서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대의 한화에너지 정유부문 및 한화에너지프라자 인수를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현대정유가 이날 발표했다.
이로써 5대그룹의 7개 사업구조조정중 항공기 제조업종과 정유업종 등 2개 업종의 협상이 타결됐다.
양사는 이날 기본계약에서 오는 31일까지 주식 양수도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키로 했다.
현대정유는 본 계약 체결이후 순자산가치에 대한 실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한화측은 특별주총을 열어 양수도 계약을 의결할 계획이어서 오는 5월 하순 이전에 모든 절차가 종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수대상에서 제외된 한화에너지 발전부문은 향후 (주)한화에 흡수될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육군 25사단 DMZ 작전 중 중상 2명·경상 1명…"지뢰 폭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