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시 신인 작품상 시인 정태일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인 정태일(57·강동건설 대표·사진)씨가 월간 시전문지 '현대시'신인추천작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시 '굴참나무' '공사장 1998'등 5편. 심사위원 김정란·원구식씨는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기교나 요란한 장식없이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한 순수함이 작품속에 녹아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지난 96년 월간 '열린 시' 신인작품상 당선으로 등단한 정씨는 그동안 시집 '옛집에 뜬 달' '바람이 슬픔을 쓸었지'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작품활동을 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