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의장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회는 윤병진의장이 22일 의장직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23, 24일중 운영위원회를 소집, 사퇴서 처리를 위한 임시회 개회 일정을 정하기로 했다.

의장직 직무대행인 김근환 부의장에 따르면 "임시회 개회일정이 확정되면 공고기간을 거쳐 오는 30일 쯤 개회, 사퇴안을 표결로 처리하고 그자리에서 윤의장의 잔여 임기 15개월을 맡을 차기의장 보권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병진의장은 대구지법 형사 합의부에 제출한 금보석 신청이 받아 들여져 22일 오후 석방됐다.

〈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