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프로골프 유망주 입문 봉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기존 회원의 기득권보호를 고집, 유망주들의 입문을 스스로 봉쇄하는 등 쇠락을 자초하고 있다.

박세리, 한희원 등이 떠난 아마추어무대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지켜 온 국가대표 장 정〈사진〉은 아마추어 실적이 인정돼 프로테스트 실기시험은 면제받았지만 이론시험을 통과하지 못해 국내프로진출을 포기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노리고 있다.

장 정은 시험에서 떨어진뒤 "답안 용지를 잘못보고 한칸식 밀려 쓴 것 같다. 단 한번의 실수로 아마추어 최강자의 명예와 프로 데뷔의 꿈이 한꺼번에 무너졌다"며 아쉬워하고 있다.

남자프로협회는 그 해 오픈대회에서 우승한 아마추어가 프로전향을 원하면 곧바로 프로자격을 주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