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상장 35사 주가 연초보다 평균 17%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종합주가지수가 97년 9월20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주가 역시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 상장법인 35개사의 올연초 대비 단순 평균주가는 9천617원에서 1천688원이 오른 1만1천305원으로 17.55%가 올라 종합주가지수 상승폭 14.6%보다 높았다.

지역 상장법인 35개사 가운데 25개사의 주가가 올랐고 7개사의 주가가 하락했다. 나머지 3개사의 주식은 보합세를 보이거나 거래정지 상태.

한국컴퓨터·한국전기초자·코리아데이타시스템·조일알미늄·새한 등의 주가는 7일기준으로 연초 대비 40~200%까지 올랐다.

반면 워크아웃 지정에 따른 감자절차가 진행중인 (주)갑을과 갑을방적·우방·남선알미늄의 주가는 연초대비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曺永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