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양이·백미애 나란히 6관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체조꿈나무 백미애(대구남부초등)와 양양이(원화여중)가 제4회 대구시장기 체조대회에서 나란히 6관왕에 오르며 부별 우승을 차지했고 남초부 최봉수(대구초등)도 6관왕에 올랐다.

23일 대구학생체조 체육관에서 열린 초등부 경기에서 백미애는 뜀틀·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등 6개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또 남초부 최봉수와 여중부 양양이도 출전한 6개 전종목에서 1위를 거두었고 남중부 김종우(대구동중)는 평행봉과 철봉에서 같은 학교의 박승호에 1위자리를 내줘 5관왕에 그쳤다. 이날 중등부는 대구동중(남)과 원화여중(여), 고등부는 대륜고(남)와 원화여고(여)등 각 1개교만 참가했다.

단체우승은 대구초등(남초부)과 대구남부초등(여초부)에게 돌아갔고 고교 개인종합우승은 한문열(남고부) 김묘연(여고부)이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