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바뀐 시내버스 노선 홍보부족 아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로 몇개의 버스노선이 변경되고 연장되었다.22일 보도를 통하여 버스노선이 변경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나 정확하게 어떻게 변경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았다.

대대적으로 버스노선이 개편된 후에도 몇번 더 버스노선이 변경되고 새로 생기고, 없어지고….

적어도 버스노선이 어떻게 변경된다는 것이라도 제대로 알려야 할 것이다.

원래 법에는 입법 예고라는 것이 있다. 물론 이것이 법만큼 엄청 중요해서 그렇게 미리 오래전에 예고를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버스는 시민의 발이다. 없어진 번호를 기다리며 서 있는 시민은 없었을까. 조금 더 생각하고 일을 진행시켰으면 좋겠다.

김연정(매일신문 인터넷 독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