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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촌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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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여건에 맞게 공공근로자를 농촌일손돕기에 투입키로 했다.

지원대상농가로는 평균 경지면적 이하 소유농가로 노약자, 부녀자, 국가보훈자, 재해농가의 보리베기, 모내기, 병충해방제, 양수작업, 거름주기 등에 인력을 집중지원한다.

하루 1천500명, 연인원 7만5천명을 투입하게될 농번기 공공근로 인력 신청농가는 해당 시군과 농협 등 도내 742개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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