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영미 사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영미씨의 사진전 '영미사진관'이 5월4일까지 스페이스129(053-422-1293)에서 열리고 있다. 두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흔히 작품뒤에 모습을 숨기고 있기 마련인 작가가 작품안으로 뛰어들었다.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은 작가와 친구 4명이 모델이 돼 연출한 사진들의 발상이 재미있다. 6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적 작품과 함께 미래적이면서 에로틱한 작품 1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