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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일주일간 Y2K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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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일주일동안 Y2K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전개된다.9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가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컴퓨터 2000년 연도 인식오류문제'(Y2K)를 점검하고 문제해결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를 'Y2K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범국가적인 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분야별 추진상황 발표와 비상훈련 실시, 국민대비 요령소개 등을 담당하고 민간 차원에서는 모의시험참가와 성공사례발표, 세미나 개최 등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 기간중 실시되는 분야별 모의시험에는 금융, 통신, 전력 등 13개 중점관리분야별로 주관부처가 대상기관을 선정해 모의시험 결과를 주부부처 장관이 직접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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