줚예천줛농촌지역 급식학교에 영양사가 부족, 위생점검이 제대로 안되는데다 학생수가 적은 학교에서는 차량을 이용, 운반 급식을 하고 있어 여름철 학생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예천 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초등 18개교, 중학교 6개교 등 모두 23개교 5천700여명이 학교 급식을 받고 있으나 이가운데 학생수가 적은 초등 5개교, 중학교 1개교 등 6개 학교에 대해서는 인근 급식학교에서 차량을 이용, 운반 급식을 하고 있다는 것.
특히 학생들의 영양과 위생을 담당하는 영양사가 초등 9명, 중학교 5명 등 14명 밖에 없어 영양사가 없는 9개 학교는 2∼3일에 한번씩 영양사들이 출장 형식으로 담당을 하고 있다는 것.
〈權光男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