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산 소방서장 직위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정자치부는 1일 경기도 화성군 청소년수련원 '씨랜드' 화재사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공병의(孔炳宜.55.지방소방정) 오산 소방서장을 직위해제토록 경기도지사에 권고했다.

행자부는 "씨랜드에 대한 형식적 소방검사와 현장 대응 소홀에 대한 지휘책임을 물어 직위해제토록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