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수해복구공사 끝나자 건설업체 일감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지방에는 지난해 8월부터 수해 공사에 몰려 들었던 건설업체와 중장비 업자들이 사업 마무리로 벌써부터 일감이 없어 손을 놓고있다.

상주지방 수해복구 사업은 공공분야 1천156건 사유시설공사 1천861건 산림복구등 무려 3천여건의 각종 공사가 지난 1년동안 시행됐었다. 이때문에 경북도내 종합 전문 등 200여업체가 본사 이주등을 통해 상주지역으로 몰려들어 공사를 해왔다. 이로인해 포클레인 불도저 덤프트럭 등 건설 중장비도 멀리 대구 부산등 외지서 500여대나 몰려 공사에 나섰었다. 그러나 이달들어 농경지등 수해복구 공사가 차례로 마무리 되면서 이들 업체 및 장비들은 계속 사업이 없어 거의 일손을 놓고있다. 장비 임차료의 경우도 타지역보다 그동안 30%이상 비쌌으나 지금은 종전 가격에도 일거리가 없어 거의가 서있는 상태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