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가 프로야구에서 가장 먼저 50세이브포인트를 달성한 투수에게 상금 1천500만원과 순금 50돈으로 만든 황금 글러브를 전달할 계획이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프로야구 50홈런-50세이브포인트 대잔치' 이벤트를 기획한 제일화재는 2일 대구구장 LG와의 경기에서 50홈런을 날린 이승엽(삼성)에게 2천만원, 홈런 공을 주운 관중에게 300만원을 지급했었다.
프로야구 구원부문은 임창용(삼성)과 진필중(두산)이 3일 현재 46세이브포인트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