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택시 신협 업무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개인택시신협(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이 3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업무정지 명령을 받았다.

개인택시신협의 업무정지는 이문희 이사장이 14억5천만원을 횡령, 잠적함에 따라 경영정상화가 어려운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신협중앙회 대구·경북지부는 "개인택시신협 조합원의 예적금 및 출자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된다"며 "조합재산에 대한 실사를 거쳐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