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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미군 관할지역 연쇄폭발로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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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동부 미군 관할 지역에서 7일 밤 연쇄 폭발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미군 관계자가 8일 밝혔다.

미군 공보실의 윌리엄 패터슨은 7일 밤 미군의 관할 구역인 돈야 부드리가 마을에서 적어도 8번에서 10번의 연쇄적인 폭발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희생자들이 세르비아계인지 또는 알바니아계 주민들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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