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타이타닉호 구조선 잔해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1912년 빙산에 부딪혀 침몰한 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생존자 705명을 구조해 유명해진 카르파티아호의 잔해를 금주초 대서양 해저에서 발견했다고 보물탐사회사인 아르고시 인터내셔널의 그레이엄 제솝 사장이 8일 주장.

제솝 사장은 "금주초 영국 해안에서 서남 방향으로 298㎞ 떨어진 곳의 수심 183m 지점에서 카르파티아호의 잔해를 발견했다"면서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선체가 파괴되지 않고 똑바로 선 상태로 있었다"고 설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