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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信金 인수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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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지중인 대구의 대한, 성원(서울).동화(부산).한일(경남) 등 4개 상호신용금고의 인수자가 결정됐다.

금융감독원은 10일 대한 등 4개 금고의 인수자가 결정돼 인수자와 금감원의 공동 재산실사를 거친 뒤 다음달 초 정상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수희망자가 없는 대구의 신양과 경북의 영천금고 등 6개금고는 퇴출된다금감원은 이날 퇴출대상 6개 금고 고객에 대한 예금대지급을 예금보험공사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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