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성경 칠곡부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성경(金聲經·45) 신임 칠곡부군수는 외모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야무지고 빈틈없는 업무형으로 특히 기획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남대 행정과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행시합격후 지난 81년 1년간 내무부 생활을 거쳐 경북도로 내려와 내무, 기획파트 등에서 잔뼈가 굵었다.

상주가 고향인 그는 착실한 천주교 신자이며 취미는 테니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