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늘 가슴 빈자리에' 출간
◇이근창 예천우체국장은 습작 시절부터 등단 이후까지 틈틈이 써온 시편들을 모은 첫 시집 '늘 가슴 빈자리에'를 출간.
◈피터 드러커 5번째 번역서 출간
◇이재규(대구대 경영학과)교수는 30일 피터 드러커의 5번째 번역서인 '자본주의 이후 사회의 지식경영자'를 출간.
◈대구경북지사 방문 신속한 업무 당부
◇전춘우 대한지적공사 사장은 30일 대구.경북지사를 방문, 지적 측량 업무를 공정한 자세로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것을 당부.
◈재향군인회원과 판문점 견학
◇정헌수(鄭憲秀) 문경시 재향군인회장은 1일 회원 60여명을 대동, 판문점 견학과 함께 회원 단합을 다졌다.
◈'학교폭력 예방' 여고생에 강연
◇최규열(통일교육원 전문위원.대학강사) 대구지방검찰청 학교폭력예방지도위원회 전문강연위원은 1일 오후 경상여자고등학교 강당에서 재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에 대해 강연.
◈고령군 재향군인회 사무실 방문
◇장태완 재향군인회 회장은 30일 오전10시 고령군 재향군인회 사무실을 방문 격려.
◈'다국적 기업과 한국경제' 세미나
◇이경태(李景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은 30일 신라호텔 라일락룸에서 '다국적기업과 한국경제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