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 해외채권단 요구 거듭 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우측은 채무를 그룹 차원에서 단일 패키지로 해결하라는 해외채권단의 요구를 거듭 거부하는 내용의 역제의를 냈다고 미 소식통이 30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채권의 약 59%만 회수할 용의가 있다는 해외채권단의 최신 제의가 예상대로 대우측에 의해 거부됐다면서 대우측이 낸 역제의가 앞서 제시한 내용과 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해외채권단은 대우가 채무를 단일 패키지로 해결하라고 요구해온데 반해 대우측에서는 (주)대우, 대우자동차, 대우전자 및 대우중공업이 계열사별로 18~90%를 회수하는 내용을 제시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