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3명 목욕탕 등서 700만원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성주경찰서는 5일 목욕탕, 버스정류장 매표소 등지를 돌며 70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강모(15·ㄱ농고 1)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초 밤 9시쯤 성주군 ㅈ목욕탕에 절단기로 쇠창살을 뜯고 침입, 금고에 있던 400만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성주지역 버스정류장 매표소, 볼링장 등지를 돌며 15차례에 걸쳐 715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