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토)-출산하자마자 이혼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터닝 포인트! 사랑과 이별(TBC 밤 11시50분)=이제 결혼한 지 겨우 9개월 된 부부. 이들의 결혼 이야기는 매우 특이하다.

아직도 사회적 편견이 팽배한 한국적 상황에서 남편은 초혼, 아내는 재혼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을 한 두 사람. 이들이 만난 것은 채팅을 통해서다.아내 이정민씨의 첫번째 결혼은 배신과 상처투성이였다. 남부러울 것 없는 미대생 정민씨는 졸업하던 해 자신과는 여러 가지로 여건이 맞지 않는 남자와도망치듯 결혼했다. 그리고 아들을 하나 낳았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아직 자리에서 채 일어나지도 못하는 정민씨에게 남편이 내민것은 이혼 서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