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인터넷 이용자, 1억5천만명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의 9월 인터넷 사용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억5천만명을 돌파했다고 시장

조사기관인 컴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가 21일 밝혔다.

콤스코어측은 또 여름방학 이후 대학생들이 학교로 돌아옴에 따라 온라인 사용

시간도 늘었다고 전했다.

이 조사기관의 피터 대볼 사장은 "9월 들어 허리케인 이사벨과 미국프로풋볼(NF

L)의 개막, 학생들의 학교 복귀 등이 미국인들의 인터넷 사용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터넷 사용자 수가 1억5천만명이라는 고개를 넘어섰다는 것은 인터넷이

발전을 거듭하는 동안 총 미국인구중 웹 사용자의 수도 계속 늘려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MS의 인터넷 서비스인 MSN사이트가 1억1천만명의 사용자

가 방문, 가장 방문자 수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어 아메리카온라인(AOL)타

임워너(1억900만명),야후(1억800만명) 등이 뒤를 이었다. (워싱턴 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을 넘어 GOP 철책의 감지 센서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군 당국은 해당 여성에게 대공 혐...
강레오 셰프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일본에서 놀러온 청년들을 비판하며, 청년들의 근로의식과 관련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청년들이 힘든 일을 회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의 선거자금 집행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회계 담당자와 선거용역업체 대표의 변호인...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통산 4선에 성공하며 브라질 역사상..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