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력·민원봉투 돌린 시의원 예비후보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자신의 사진이 게재된 달력과 민원용 봉투를 선거구내 동사무소 등에 제공한 혐의 등으로 김천시의원 예비후보 S(48) 씨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S씨는 2003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게재된 민원용 봉투 1천매(14만 원 상당)를 선거구내 동사무소에 제공하고, 달력 2천부와 휴지 등을 노인회관 등에 배부한 혐의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