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서 시내버스 도로아래로 추락…18명 다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오후 5시 5분쯤 김천 조마면 강곡리 앞 도로에서 김천에서 조마쪽으로 가던 대한교통 소속 시내버스가 앞서가던 이 마을 김모(65) 씨의 경운기를 들이받고 도로 1.5m 아래 밭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김 씨와 버스 승객 등 모두 18명이 다쳐 김천의료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