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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의 독서지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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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재단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엄마의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31일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행사는 7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053)964-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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