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명칭 '엑스코'로 일원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명칭이 엑스코(EXCO)로 일원화된다.

대구시는 20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 명칭을 엑스코로 변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주)대구전시컨벤션센터 설립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의회에 냈다.

지금까지 엑스코 명칭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와 엑스코 등 2가지 명칭이 함께 사용되면서 전시장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효과를 높이는 데 불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