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서 카고트럭 경운기 추돌 경운기 타고 있던 2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카고트럭에 추돌당한 경운기의 좌석 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부셔졌다. 매일신문 독자 제공
카고트럭에 추돌당한 경운기의 좌석 부분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부셔졌다. 매일신문 독자 제공

16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앞 33번 국도에서 대구방향으로 달리던 7t 카고트럭이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2명(80대 남성, 7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사고 트럭은 추돌 후 경운기를 200여m 끌고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