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6일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 해안길 일대에서 포항상록봉사단과 함께 포항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활동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각종 시설물, 도로 교통시설, 보도 등에 대한 순찰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발견하고 이를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포항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포항상록자원봉사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안전신문고 앱 활용교육 ▷조별 순찰활동 및 안전 위험요인 실시간 신고 등으로 구성하여 '안전한바퀴'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역 상록봉사단을 중심으로 '안전한바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한다.
한편 포항상록자원봉사단(단장 임중성)은 마술, 악기연주 등 재능나눔 및 어르신 치매예방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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