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혜 기자 ko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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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9년 만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둘째야, 행복하자”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9년 만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둘째야, 행복하자”

    강미경(37)·백남욱(44·대구 동구 팔공로) 부부 둘째 딸 백민슬(태명: 하트·3.5㎏) 2023년 12월 20일 출생 "9년 만에 찾아온 사랑스러운 둘째야, 행복하자" 첫째 낳고 9년 만에 생긴 둘째. 살면서 둘째가 안 생기기에 안 생기는구나. 둘째 난임도 많다고 하니 난임인가 하면서 살았는데 9년 만에 생각하지도 못한 임신을 했어요. 임신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하고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발가락 두 개나 금이 갔고, 일주일은 감기로 또 일주일은 위염으로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를 다니며 약이란 약은 다 먹었었어요. 그래도 속이 왜 이러지 하면서 오랜만에 엄청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뜬금없는 하혈로 설마 임신일까 생각했어요. 그 설마가 진짜라니. 이때까지 먹은 약 때문에 걱정했지만 검사 결과 두 가지 약물이 걸리긴 하지만 크게 영향이 가지 않을 거라는 답을 들으며 한숨을 돌렸네요. 그러고는 입덧 지옥 역시나 첫째 때처럼 막달까지도 토하는 토 덧 당첨! 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서 링거로 연명했고, 역아라고 하셔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제자리로 돌아왔고 40주 3일에 자연 진통으로 입원해서 자연분만을 했답니다. 걱정한 것보다 순풍 나와줘서 다행이었어요. 하지만 출산을 앞두고 남편이 무증상 코로나에 확진되어 남편 없이 혼자출산하고 셀프로 탯줄도 잘랐네요. 가족분만실에서 혼자 출산이라니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일입니다. 둘째 초음파 사진에 아기모습이 하트라서 첫째가 지어준 태명 하트. 하트야~ 태명처럼 항상 사랑 받고 예쁜 받는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 오빠랑 항상 행복하자. 사랑해. 마지막으로 엄마 첫사랑 우리 첫째 쭈니! 갑자기 생긴 동생이라 놀랬지? 항상 엄마 먼저 생각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23 12:52:42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임경인(33)·유재곤(3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뽀랑이(3.2㎏) 3월 22일 출생. "우리 뽀랑이,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행복하게 잘살자. 사랑해." ▶박현정(35)·김한규(35·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찰떡이(3.1㎏) 3월 22일 출생. "찰떡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빠는 엄마를 지켜주고 엄마는 찰떡이를 지켜줄게.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박지향(30)·윤대혁(38·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둘째 딸 햇님(3.2㎏) 3월 26일 출생. "예쁜 아기 햇님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언니랑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 살자. 사랑해♡" ▶이지연(37)·이동근(4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2㎏) 3월 26일 출생. "찰떡아, 우리 가족이 된 걸 축하해. 아빠 엄마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찰떡아." ▶황아름(34)·황규진(39·대구 달성군 화신리) 부부 첫째 딸 봄이(2.9㎏) 3월 27일 출생."처음 세상 빛을 보는 너를 보면서 눈물부터 나더라. 예쁘고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고 우리에게 와준 네가 너무 고마워. 항상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줬으면 좋겠다." ▶백지혜(33)·박재현(35·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피치(3.6㎏) 3월 28일 출생. "우리 공주님,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고생했어. 이제 사랑 듬뿍 받으면서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내 첫 보물." ▶석유빈(29)·이상민(31·대구 서구 원대동) 부부 첫째 아들 띠용이(3.6㎏) 3월 26일 출생. "띠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우혜민(32)·황지환(3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빤짝(3.8㎏) 3월 31일 출생.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네 가족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23 12:49:37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서주영(39)·김노학(40·대구 북구 국우동) 부부 셋째 딸 예용이(3.2㎏) 3월 13일 출생. "예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언니들이랑 행복한 가족이 되자. 푸른 용이 되어서 마음껏 너의 재능을 펼치길 바라." ▶봉시점랏탬(24·국적: 라오스)·서재석(43·대구 동구 율하동) 부부 둘째 딸 예원(3.5㎏) 3월 15일 출생. "예원아, 태어나 줘서 고마워. 예수님 원하는 사람인 예원아,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 잊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아빠 엄마가 사랑해." ▶강민주(30)·이상혁(32·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딸 쑥떡이(3.3㎏) 3월 16일 출생. "쑥떡아, 예정일보다 조금 빨리 만났지만 건강하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언니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유리(32)·권지수(29·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지유(3.5㎏) 3월 23일 출생. "안녕 지유야?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지낸다고 고생했어. 신생아실에서 엄마 아빠에게 웃어주는 네 모습을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건강하게 자라서 엄마 아빠 지유 모두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23 12:48:02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지역 어르신 초청 ‘사랑의 음악회’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지역 어르신 초청 ‘사랑의 음악회’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18일 대구동신교회에서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새봄맞이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공단 대구지부에서 개강한 연금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구성된 대경상록연주단(이하 연주단) 9팀 190여 명의 단원이 색소폰, 오카리나, 우쿨렐레, 통기타, 팬플룻A‧B, 플룻, 하모니카, 합창 등을 선봬며 지역 어르신들께 연주와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나눔의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상록연주단은 각 팀 별로 복지관 방문 연주 및 지역 행사 등 참여를 통해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재능을 나누고 있다.

    2024-04-18 17:53:09

  • [우리 결혼합니다]노홍수·권민지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노홍수·권민지 결혼

    노홍수·권민지 결혼 2024년 5월 25일(토) 오전 11시 칼라디움웨딩 콘서트홀 안녕 오빠~ 종종 편지를 쓰긴 했지만, 요즘은 이직 후 바쁘고 떨어져 지내느라 편지를 못써줬네. 플래너님이 좋은 이벤트 알려주셔서 이 기회에 편지를 쓰게 되었어. 우리 결혼준비 갑자기 시작하게 되었던 것 기억나? ㅎㅎ 나는 우리 만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오빠가 전화로 결혼을 전제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던 게 기억나네. 그때는 그냥 기분 좋고 말았는데, 실제로 얼마 안 되어서 우리 부모님한테 인사 가고 속전속결로 결혼하기로 진행됐다 그치? 늘 "결혼은 최대한 늦게"라고 외치던 내가 이렇게 갑자기 결혼을 준비하고, 어느새 다음 달이면 결혼식이라고 생각하니 인연이라는 게 있구나 싶어. 오빠는 나한테 좋은 인연인 거 같아. 나는 우리가 결혼 후에 현실에 종종 치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잃지 않고 서로 노력하고 둘이 만나 더 행복해지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앞으로도 잘해줄게. 나만 믿어. 같이 잘 살아보자!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16 12:33:51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나의 아가들과 함께하는 보물 같은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나의 아가들과 함께하는 보물 같은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

    김다영(30)·전호성(34·대구시 동구 신암) 부부 둘째 딸 전이나(태명: 짜잔이·3.2㎏) 2월 6일 출생 "나의 아가들과 함께하는 보물 같은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 사랑하는 우리 딸 이나야. 엄마 배 속에서 발장구치던 작은 생명이, 건강히 태어나 우리가 가족이 된 것이 무척이나 감동이야. 엄마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오빠 우진이와 이나가 태어난 지금이란다. 보물 같은 나의 아가들과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고, 너희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며 무탈하게 지내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저 지나간 평범한 하루라도 우진이와 이나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것을 보면 그날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엄마에겐 더없이 특별한 날이 되어준단다. 가끔 하루가 힘들 때, 너를 품에 안으면 따사로운 온기가 느껴져 엄마의 지친 하루에 위로가 되어준단다.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야. 오빠 우진이도 아직 아기라 동생이란 존재를 명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이나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예쁘다며 쓰다듬어 주고 있어. 세월이 흘러도 우진이와 이나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렴. 너희라는 나무가 잘 자랄 수 있게 엄마와 아빠가 튼튼한 땅이 되어주고 깨끗한 물이 되어주며 따스한 햇살이 되어줄게.오목조목 예쁜 우리 아가야, 너의 눈빛과 숨결로 엄마를 새롭게 만들어줘서 엄마의 세상 속에 빛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엄마 아빠 오빠 우리 네 가족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자. 온 마음 다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16 12:32:30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김소연(36)·이재민(35·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쥬쥬(2.7㎏) 3월 15일 출생. "쥬쥬야,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 언니랑 우리 네 식구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김현아(36)·박성현(3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또복이(3.2㎏) 3월 15일 출생. "우리 예쁜 아기,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줄게. 사랑해." ▶김효정(36)·배권호(38·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셋째 딸 하심(2.7㎏) 3월 17일 출생. "사랑하는 하심아, 우리 집에 예쁜 막내 공주님으로 와주어 고마워. 처음 하심이가 엄마 아빠에게 왔을 때 많이 당황했지만 지금은 우리 가정에 네가 없었으면 정말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될 정도로 소중한 보물이야. 행복한 우리 가정에 온 걸 환영해." ▶김혜진(33)·백성찬(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넷째 아들 성령이(3.3㎏) 3월 18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막둥이, 별과 같이 빛나는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해." ▶루피나(31·국적: 러시아)·김우열(32·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아린이(3.5㎏) 3월 18일 출생. "우리 사랑하는 딸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 엄마 아빠 계속 옆에 있을 거야. 예쁘게 자라라." ▶박지혜(31)·곽길도(38·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아들 대복(2.9㎏) 3월 20일 출생. "대복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잘 지내보자. 많이 사랑해♡ 대복." ▶김수희(32)·김준범(35·대구 서구 평리동) 부부 첫째 딸 샛별이(2.8㎏) 3월 21일 출생. "우리 샛별쓰~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가 늘 뒤에서 함께할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장지선(32)·김진희(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튼순이(3.3㎏) 3월 21일 출생. "우리 아들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우당탕탕 형아랑도 함께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16 12:27:47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김민정(36)·김재동(37·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둘째 아들 알콩이(2.6㎏), 셋째 아들 달콩이(2.4㎏) 2월 3일 출생. "예쁜 우리 둥이들, 엄마 아빠 품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감사해. 너무너무 사랑하고 형아랑 아빠 엄마랑 우리 다섯 가족 행복하자." ▶허은진(31)·김범(3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초용이(3.5㎏) 3월 13일 출생. "엄마 배 속에서 활기차게 통통 놀던 초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초보인 엄마 아빠지만 울지 않고 행복하게 함께해 보자.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 초용이아,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해♡" ▶이유진(27)·최민수(33·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아들 고심이(3.0㎏) 3월 13일 출생. "고심아, 세상에 나오느라 너무 고생했어, 엄마 아빠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보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16 12:19:08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구미 금오지 일대 ‘쓰담걷기’ 활동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구미 금오지 일대 ‘쓰담걷기’ 활동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15일 금오산 금오지 일대에서 구미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맑고 깨끗한 금오산을 만들기 위한 '쓰담걷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구미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구미상록자원봉사단 30명이 참여했으며, 금오산 도립공원 내 저수지인 금오지 올레길을 걸으며 '쓰담걷기'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쓰담걷기'는 걸으면서 함께 쓰레기를 주워 담는 활동을 뜻하며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을 우리말로 순화한 것이다.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쓰담걷기 활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며 지속 가능한 환경봉사"이라며 "공단은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의 그린리더가 되어 깨끗한 환경을 미래세대에 남겨주기 위해 환경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상록자원봉사단은 구미지역 노인복지관 급식봉사 및 어르신 평생교육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가치실현과 함께 온기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04-15 16:36:29

  •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폐화분 재활용 반려식물 나눔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폐화분 재활용 반려식물 나눔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는 11일 대구동호상록아파트 아파트 입주민과 함께 '폐화분 재활용 반려식물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관계자와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원예치료봉사단 16명이 참여해 입주민 60여 가구에서 가지고 온 가정 내 방치된 폐화분에 실내에서도 관리가 가능한 반려식물 7종 150여 개를 함께 심었다.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집에서 잠자고 있는 폐화분을 이용한 반려식물 나눔 활동으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실천은 물론 입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함께 이웃간 만남의 장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상록원예치료봉사단은 지역 노인복지센터를 월 2회 방문해 초기 치매 어르신들과 꽃을 심는 등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4-04-11 14:39:41

  • [우리 결혼합니다]노동현·윤지영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노동현·윤지영 결혼

    노동현·윤지영 결혼 2024년 7월 6일(토) 오전 11시 노비아갈라 동촌점 발렌티홀 사랑하는 현아♡ 우리가 만난 지 5년이 다 되어 간다. 세월이 참 빠르지? 처음 만날 때는 여러 가지 일들이 의견이 다르고 서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 다투고 힘들어 했던 시간이 있었던 것 같아. 하지만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싸우며 이해하고 참아주고 양보하면서 조금씩 맞춰 가서 지금의 우리가 있어진 것 같아. 싸워도 굳건하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맞춰주고 웃어줘서 고마워. 우리 앞으로 현명하게 살며 서로가 진짜 아니라고 하는 건 하지 않고 맞춰가면서 살자.그래서 백년 만년 서로 알콩달콩 잘 살아 내자.이제 연애가 아니라 진짜 결혼생활을 해나가야 하는데 지혜롭고 예쁘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우리가 되자. 한 사람이 힘들면 다른 한 사람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웃을 때 함께 웃으며 기뻐할 수 있는 서로서로에게 반쪽의 힘이 되어주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9 13:03:49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너를 만나 행복하고 볼 때마다 아직도 너무 신기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너를 만나 행복하고 볼 때마다 아직도 너무 신기해”

    김민영(30)·임종형(37·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임유나(태명: 달콩이·3.1㎏) 2023년 12월 3일 출생 "너를 만나 행복하고 볼 때마다 아직도 너무 신기해" 결혼한지 1년 안 되서 계획한 임신이었고 산전검사 후 몸이 워낙 약해서 힘들 줄 알았는데 3번의 시도 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너무 믿기지 않아 내가 잘 지킬 수 있을까 걱정하다 임신기간을 다 보냈던 것 같아요.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임신기간 동안 입덧도 심하지 않았고 자궁수축도 없고 임신성 당뇨 검사도 무사히 통과하고 지냈어요. 엄마가 막달에 힘들어 하는걸 알았는지, 나오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건강하게 나온 달콩이, 엄마 고생하지 말라고 일찍 나와 준 우리 달콩이. 마지막에 임신중독증이 와서 임신 주수를 다 못 채웠지만 더 심해지기 전에 나와 줘서 고맙고, 40주 꽉 못 채우지도 못하고 달콩이 임신중독증으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위험해지게 만들어서 미안해. 자연분만 못하고 제왕절개 수술했지만 우리 달콩이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이 아이가 내 배 속에서 나온 아이가 맞는지 아직도 볼 때마다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아요. 유나야,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이모들 다 너무너무 좋아하신단다. 앞으로 아빠 엄마 잘 지내보자. 모든 것이 처음이라 너무 서툴고 유나가 필요한 게 어떤 건 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건강하게 예쁘게 잘 자라줘. 많이 사랑해. 우리 딸.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9 12:58:03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임기연(34)·송재원(35·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9㎏) 3월 6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석유진(35)·장지홍(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아들 축복이(3.9㎏) 3월 7일 출생. "축복아,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줄게." ▶강혜경(38)·채종석(39·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둘째 딸 똑똑(2.8㎏) 3월 8일 출생. "우리 똑똑이, 우리 가족이 된 걸 엄마 아빠 언니가 진심으로 환영해." ▶김나형(33)·배철호(42·대구 동구 각산동) 부부 첫째 아들 두부(3.8㎏) 3월 8일 출생. "두부야, 엄마 아빠에게 와주어서 너무 고마워.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바랄게. 사랑해." ▶이승민(27)·문일민(29·경남 합천군 합천읍) 부부 첫째 아들 꿀떡이(3.7㎏) 3월 8일 출생. "꿀떡아, 위대한 탄생을 축하해. 누구보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보자." ▶무리 프리셀라(35·국적: 인도)·최재훈(40·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단비(3.2㎏) 3월 11일 출생.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좋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이여진(35)·최광훈(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띠용이(3.2㎏) 3월 14일 출생. "띠용 공주, 처음 만났던 순간을 엄마 아빠는 평생 잊지 못할 거야. 우리 세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우리 딸." ▶최소영(34)·박세호(40·대구 달서구 성당동) 부부 첫째 딸 용순이(3.2㎏) 3월 15일 출생.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세상 행복하고 밝게 웃을 수 있게 해줄게.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9 12:54:16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김혜정(33)·서정교(37·대구 북구 사수동) 부부 첫째 아들 열무(3.1㎏) 1월 31일 출생. "우리 아들 열무야, 배 속에 열 달 동안 있다가 이제는 내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너무 행복하단다. 아직 초보 엄마 아빠라 부족하지만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우리 세 식구 잘살아보자. 사랑해♡" ▶김태향(37)·이광희(40·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첫째 딸 용감이(3.3㎏) 3월 5일 출생. "태명처럼 용감하고 씩씩하게, 무탈하게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길 바라. 사랑한다." ▶강혜원(34)·배복록(35·대구 동구 각산동) 부부 셋째 아들 아용이(3.5㎏) 3월 12일 출생. "막내아들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민준이형 형준이형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우리 다섯 식구 잘 지내보자. 사랑해♡" ▶구이레(29)·배기태(32·대구 북구 구암동) 부부 첫째 아들 뽀용이(3.6㎏) 3월 9일 출생. "청룡의 해에 보물처럼 찾아와준 뽀용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엄마 아빠랑 셋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울 아들래미."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9 12:52:36

  • 24개 노인단체 '달서구노인복지협의회' 창립

    24개 노인단체 '달서구노인복지협의회' 창립

    달서구노인복지협의회(회장 김진홍·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장)는 5일 달서건강복지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의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첫걸음이다. 달서구는 노인인구 10만 명 시대를 맞아 질병, 빈곤, 단절 등으로 인한 서비스 필요성이 급증함에 따라 달서구노인복지협의회를 창립하게 됐다. 이에 따라 복지관, 시니어클럽, 돌봄센터, 기억학교, 방문요양, 주간보호, 양로원, 요양원 등 달서구 내 24개 노인복지 관련 시설들이 소통과 정보교류를 통해 노인복지 정책을 협의·조정하고 지역 환경에 맞는 협력 사업과 기부, 봉사 조직·단체 발굴 등의 사업 추진을 강화한다. 김진홍 회장은 "전국 최초로 달서지역에 4만6천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고 있는 24개 노인복지시설들이 협의회를 창립해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노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달서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4-07 14:03:57

  • 대구시 병원간호사회 ‘제39회 정기총회’

    대구시 병원간호사회 ‘제39회 정기총회’

    대구시 병원간호사회(회장 박숙진)는 4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150여 명 회원은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과 환자안전'에 대해 건의문을 낭독하고, 모범간호사 11명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또한 '의료환경의 변화와 간호 리더십' 주제 한수영 전국병원간호사회장의 특강도 진행했다.

    2024-04-04 15:16:22

  •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 군위 화본마을 ‘힐링 나들이’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 군위 화본마을 ‘힐링 나들이’

    대구YWCA재가노인돌봄센터(센터장 전문희)는 3일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51명의 모시고 군위 일대로 '어르신 하고 나 하고' 힐링 나들이를 떠났다. 이날 힐링 나들이는 '2023년 취약노인보호사업 공모전' 프로그램 분야(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인센티브로 기획됐다. 폐교를 활용해 1960~70년대 옛 추억들로 꾸며놓은 화본마을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테마 박물관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힐링 나들이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마음이 답답하고 외로웠는데 관광버스를 타고 함께 와서 꽃구경도 하고 참 좋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전문희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과 정서적 안정을 느끼며 봄의 향기를 만끽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4-04-03 19:59:41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엄정은(32)·정우진(33·대구시 동구 지묘동)부부 첫째 아들 정아인(태명: 뿌뿌·3.2㎏) 2월 16일 출생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 아들 뿌뿌야, 아빠와 엄마에게 선물같이 찾아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너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고 병원에서 너의 심장소리를 듣기까지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졌는지 모르지? 손가락 보다 작던 네가 병원에 갈 때 마다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신기하고, 조금씩 불러오는 배를 보면서 정말 내가 엄마가 되나보구나 느꼈어. 너를 품고 있던 10개월은 설렘과 기다림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어. 30시간의 진통 끝에 결국에는 수술로 너를 만나게 되었지만 엄마는 진통을 할 때도, 수술실로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우리 뿌뿌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만을 바랬단다. 마취에서 깨어나 너를 본 순간 이렇게 예쁜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존재만으로도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 진짜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었구나 실감할 수 있었어. 이제 뿌뿌에게 '아인'이라는 이름도 생겼어. 아인이 너의 작은 손짓, 몸짓 하나하나 보고 있으면 얼마나 신기한지,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이 나! 아인이가 빨리 커서 손잡고 같이 걸어 다니고 싶다가도, 지금 이 모습이 너무 소중해 한편으론 시간이 조금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다 싶기도 해. 우리 아들 아인아! 엄마도 아빠도 부모가 처음이라 서툴기도 하겠지만, 우리 아인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 줄게. 아인이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커주렴! 곧 있으면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벚꽃이 핀단다. 이제 우리 아인이와 벚꽃 구경도 함께 갈 수 있어 너무 설렌단다. 앞으로는 계절마다 아빠, 엄마, 아인이 이렇게 우리 세 식구 소중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보자! 항상 너의 곁에는 든든한 아빠와 엄마가 있다는 걸 잊지 마! 아인아, 다시한번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2 12:01:46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여성아이병원 덕담

    ▶서승연(36)·이상경(38·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둘째 딸 콩떡이(3.2㎏) 2월 26일 출생. "감기인줄만 알았는데 네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랬던지. 언니를 가정 보육하느라 태명도 많이 못 불러주고 미안해. 이제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조수진(35)·김종수(35·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썬릉이(3.5㎏) 2월 26일 출생. "썬릉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사는 세상이 행복할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최선을 다해서 돌볼게. 사랑해♡" ▶이지현(34)·박재홍(32·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얌얌이(3.7㎏) 2월 28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잘 자라줘. 얌얌아, 사랑해" ▶안유미(28)·백재홍(30·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잼이(2.8㎏) 3월 2일 출생. "울 아가 잼이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엄마 아빠가 울 잼이 많이많이 사랑해♡" ▶김미란(35)·이재현(42·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둘째 아들 사랑이(3.1㎏) 3월 2일 출생. "사랑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이 이름만큼 평생 사랑하고 아껴줄게. 늘 행복하고 건강하게 함께하자." ▶제은지(35)·배민기(35·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햇살이(3.0㎏) 3월 2일 출생. "햇살아, 건강하게 우리와 만나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엄마 아빠와 살자. 언제나 사랑해." ▶서아리(33)·김정민(40·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딱풀이(1.8㎏), 둘째 아들 딱꿍이(2.2㎏) 3월 6일 출생. "우리 얘기들, 어제 아침까지만 해도 엄마 배 속에 있었는데 태어나서 우는 모습을 보니까 엄마는 실감이 안 나더라. 쌍둥이 이기도 하지만 둘 다 작게 태어나서 엄마가 더 품어주지 못 한 거 같아 미안하고 그럼에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 사랑해 우리 둥이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2 11:55:44

  •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니시사야카(40·국적:일본)·나희주(42·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뿌니(3.0㎏) 2월 26일 출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음이 많은 사람이 되어줘." ▶조이슬(37)·서경호(44·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행복이(3.1㎏) 3월 1일 출생. "사랑스럽고 소중한 우리 딸 행복아, 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나 엄마 아빠에게 소중한 선물을 얻게 해주어 너무 고마워. 널 만나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는 너무 행복하고 기뻐. 우리 네 식구 행복하자. 사랑해." ▶김은숙(43)·권현(45·대구 동구 백안동) 부부 첫째 딸 복단지(2.9㎏) 2월 27일 출생. "복단지야, 너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매일매일 웃는 날만 있기를. 사랑한다." ▶차다영(32)·우동진(33·대구 북구 복현동)부부 첫째 아들 빵떡이(3.6㎏) 2월 27일 출생.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엄마 아빠가 곁에서 도와줄게, 우리 가족에게 아침 햇살처럼 와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아들아."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4-04-02 11: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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