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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1동 주민자치위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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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내당1동 주민자치위원 이정순(새마을부녀회장) 씨는 10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홀몸어르신들과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20세트를 전달했다.

이정순 위원은 평소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오고 있다. 매년 연초에는 본인의 가게(우리끼리식당)에서 관내 홀몸어르신 20여명을 초대하여 직접 끓인 떡국을 대접하였으며, 지난 4월에는 딸과 함께 사랑의 밑반찬 3종세트를 만들어 소년소녀가장 및 홀몸어르신 20세대에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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